통기둥의 단면결손!!
층도리 접합부분만이라도 철물공법 접합 가공으로 바꾸세요.
재래공법에 있어서 층도리와 통기둥이 만나는 부분에서는 통상 장부가공을 하기 때문에 통기
둥에 큰 단면 결손이 발생합니다.
이에, 1층과 2층을 잇는 중요한 통기둥이 본래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실제 크기 모형에 의한
실험에 따르면 수평 하중을 건 후 수 초 후 통기둥의 결손부가 부러져, 건물이 무너지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아래의 표는 120mm각 통기둥의 단면결손 상태를 접합하는 층도리 개수별로 나타낸 것입니다.
층도리 개수 | 결손 후 단면적 | 결손률 | 통기둥 실제 단면적 |
O방향가공 | 14,400 mm2 | O% | 120 × 120 |
1방향가공 | 12,576 mm2 | 13% | 112 × 112 |
2방향가공 | 10,752 mm2 | 25% | 103 × 103 |
3방향가공 | 8,928 mm2 | 38% | 94 × 94 |
4방향가공 | 7,104 mm2 | 51% | 84 × 84 |
120mm각 통기둥의 경우, 건물 외부 코너 등 2방향에서 층도리와 만나는 부분에서 실제 단면적이
일반적인 기둥과 같은 105mm각 정도로, 건물내부의 4방향에서 층도리와 만나는 부분에서는 50%
이상의 단면 손실이 발생하여 통기둥의 실제 단면적이이 일반 기둥보다도 작은 90mm각 이하가
되고 맙니다.
이에, 단면손실의 대책으로, 층기둥과의 접합부를
철물공법 접합 가공으로 바꾸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왼쪽 그림 아래와 같이, 철물공법 접합부는 조건이 가장
나쁜 4방향 접합에서도 결손율이 10~25%정도에 머물러,
통기둥의 실단면 적이 최악의 경우에도 105mm각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당사에서는 통기둥과 층도리가 접합하는 부분에 철물공법의 접합부 가공을 할 것을
추천합니다.